소속사 나간 뒤에도 '블락비' 멤버와 변함없는 우정 유지하는 지코
소속사 나간 뒤에도 '블락비' 멤버와 변함없는 우정 유지하는 지코
입력 2018.12.06 21:50

인사이트Instagram 'woozico091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홀로서기를 선언한 지코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6일 지코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Long time no s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코를 비롯해 피오, 재효, 박경 등 블락비의 멤버들이 함께 자리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BlockBOfficial'


블락비의 리더였던 지코는 지난달 23일 팀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설 것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지코는 지난 5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결별했지만, 나머지 멤버는 그대로 재계약 했다.


현재 지코는 내년 솔로 컴백을 목표로 개인적인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뷰티쁠


멀지 않은 시간에 '완전체'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 이들.


팬들은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미모 포텐 제대로 터졌다♥" 화보 촬영장서 꽃미모 자랑한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4 08:0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무궁무진한 매력을 갖춘 신예은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예은의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 잡지 'NYLON' 12월 호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2018년 가장 주목받은 '웹드 스타'로 선정돼 화보를 찍게 된 신예은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동안에도 마치 여신이 땅에 내려온 듯 화사한 미모의 신예은은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게 된 신예은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촬영 솜씨를 뽐냈다.


해맑게 웃다가도 웹드라마 '에이틴' 속 도하나 캐릭터 같은 차갑고 강한 눈빛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소를 지을 땐 상큼하고 화보 촬영에 집중해 시크한 표정을 지을 땐 카리스마가 넘쳤다.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신예은을 본 팬들은 "미모 미쳤다",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끌리는 분위기가 있다", "앞으로 더 잘 되길!"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예은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여주인공으로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