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일홀딩스
[인사] 한일홀딩스
입력 2018.12.06 19:45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지주회사 한일홀딩스가 한일시멘트와 한일네트웍스 등 계열사의 2019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주력 사업회사인 한일시멘트 심용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으며, 김영진 상무는 전무 승진과 동시에 한일인터내셔널로 자리를 옮겼다.


한일산업 한정희 상무보, 한일네트웍스 박재수, 최동규 상무보는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또한 한일시멘트 이자규 이사대우와 한일산업 이종훈 이사대우, 한일건재 신현준 상무보는 새롭게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일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지주회사 출범에 따른 사업회사간 통합가치 창출과 조직 유연성 강화를 통한 외부 변화 대응력 제고에 초점을 둔 인사"라고 말했다.


이달 10일자로 실시되는 인사는 다음과 같다.


□ 한일시멘트


△ 심용석(沈容奭) 전무 △이자규(李玆珪) 이사대우



□ 한일네트웍스


△ 박재수(朴在洙) 상무 △최동규(崔東奎) 상무



□ 한일산업


△ 한정희(韓正熙) 상무 △ 이종훈(李鍾勳) 이사대우



□ 한일건재


△ 신현준(申鉉濬) 상무보



□한일인터내셔널


△ 김영진(金永震) 전무

"썸타는 사이입니다"…기자들 앞에서 '썸남' 박보검 존재 고백한 송혜교
입력 2018.12.14 07:3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썸 타는 사이입니다" 송혜교가 용기를 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이 서로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혁은 수현에게 "우리 썸 타는 사이가 되자"고 제안하며 "오늘부터 썸 1일이다"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잔잔하게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조심스럽게 관계를 굳혔다.


그러나 위기는 곧 찾아왔다. 수현의 모친 미옥(남기애 분)이 진혁을 대면, "닭 쫓던 개 요즘 어떻게 되는지 아나? 분수 모르는 개들은 자기 밥그릇도 뺏기고 굶어 죽는다"라고 서늘하게 독설을 퍼부은 것.




진혁은 수현을 생각하며 "그 사람은 이런 모진 말을, 말도 안 되는 태도를 얼마나 견뎠을까"라고 자신이 받은 상처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혁의 걱정대로였다. 미옥은 수현에게도 "조용히 숨만 쉬고 있어. 어린놈이랑 입방아에 오르지 말고 쥐 죽은 듯 있어"라고 협박하며 "쓸모 있는 자식으로 살아"라고 진혁과의 연애를 반대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 수현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열애설에 관해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진혁과) 썸타는 사이"라고 관계를 공식 발표했다.


수현이 자신과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으리라 여기고 뒤돌아 걷던 진혁은 수현과 눈빛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