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블리, 우수한 제품력 인정받아 '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 수상
블리블리, 우수한 제품력 인정받아 '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 수상
입력 2018.12.06 19:47

인사이트사진 제공 = 블리블리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블리블리가 트렌디한 감각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6일 블리블리는 공신력 있는 라이선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서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1년 론칭해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코스모 뷰티 어워즈'는 아시아의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며 K-뷰티의 파워를 증명하는 권위 있는 뷰티 어워드로 자리매김했다.


1만명 이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서베이와 리서치를 거쳐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며 2018년 한 해 동안 뷰티 에디터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브랜드와 제품들이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블리블리


블리블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들 중에서도 훌륭한 품질과 아이디어, 트렌디함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와 호감을 얻은 브랜드로 인정받아 2018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 출시된 '아우라 꿀광 쿠션'은 벨기에 청정 스파 지역 온천수 에센스와 꿀광폴리스 콤플렉스가 오랜 시간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과 촉촉함을 부여해 매끈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블리블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끊임없는 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좋은 원료를 담은 진정성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뷰티 열풍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블리블리 제품은 전국 블리블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물보다 '사진'이 더 예쁘다는 소리 듣는 사람 특징 6가지
입력 2018.12.14 11:54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몇 년 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수도 없이 봤던 친구의 얼굴.


그런데 친구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누구세요?"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어떨 때는 "완전 여신인데?!"라고 외칠 정도다.


실물보다 사진이 훨씬 예쁘기 때문. 분명히 눈, 코, 입 다 친구가 맞는데 분위기부터가 다르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가 과도하게 포토샵 처리를 한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사진 속 모습이 더 예쁜지 모르겠다.


매번 실물보다 더 예쁜 사진으로 주변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모아봤다.


1. 사진 찍었을 때 예쁜 각도를 알고 있다



이들은 카메라만 들면 고개를 갸웃갸웃하며 완벽한 촬영 각도를 찾아낸다.


어떤 이들은 자신은 왼쪽 얼굴이 더 예쁘다는 이유로 사진 찍을 때마다 한쪽에만 서곤 한다.


자신의 외모에서 가장 예쁜 모습을 놀라우리만큼 단번에 찾아내 카메라에 담는다.


2. 이목구비가 잘 어우러졌다



김태희처럼 뛰어나게 예쁜 것은 아니어도 이들은 대부분 이목구비가 잘 어우러진 편이다.


쌍꺼풀 없는 눈, 낮은 코 등 통상적인 미의 기준과 조금 다를지언정 매력이 흘러넘친다.


게다가 사진 찍을 때면 왠지 모를 아우라마저 뿜어져 나온다.


3. 카메라 어플이 매우 많다



이들의 스마트폰에는 카메라 어플 폴더가 따로 있을 정도로 어플이 매우 많다. 


저렇게 많이 다운로드해서 다 이용하긴 할까 싶지만, 이들은 매번 상황에 따라 다른 어플, 다른 필터를 활용한다.


또한 새로운 카메라 어플이 나오면 누구보다 먼저 사용해보고 추천해주기도 한다.


4. 다양한 표정, 포즈를 구사한다



환한 미소부터 도도한 무표정까지 다양한 표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포즈 역시 어찌나 무궁무진한지 도저히 따라 할 수조차 없다.


이들은 어떠한 표정, 포즈도 어색하지 않게 소화해 인생샷을 건져내고야 만다.


5. 포토샵, 보정을 잘한다



그 무엇보다도 포토샵 실력이 수준급이다. 이 정도면 전공으로 삼았어도 잘 됐을 것 같다. 


약간의 포토샵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은 최소화한다.


이들은 눈부터 코, 턱까지 살짝살짝 손보는 것만으로 완전히 새 사람을 탄생시키곤 한다.


6. 하루종일 사진을 찍는다



좋은 곳에 가면 무조건 자신의 사진을 찍는다. 눈 앞에 펼쳐진 풍경보다 자신의 모습을 더 사랑하는 타입(?).


어디든 상관없이 자신의 맘에 들 때까지 계속 찍는다.


이들 말로는 많이 찍어야 한두 장 건질 수 있다나 뭐라나. 잘 나온 사진을 올리려면 찍는 횟수 역시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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