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일)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콧물'도 언다
내일(7일)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콧물'도 언다
입력 2018.12.06 21:32

인사이트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대설을 맞는 내일(7일)은 강추위가 예상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겠다.


6일 기상청은 금요일인 내일(7일)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늘 밤 11시를 기준으로 인천과 경기 북부, 경부 북부, 충북과 강원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인사이트고대현 기자 daehyun@


아침 최저 기온은 전국을 기준으로 -12~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5~영상 3도를 나타내겠다. 


서울은 -9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눈구름이 발달하고 있는 서해상 일대에서는 눈이 오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전북 서해안에는 최고 10cm, 전남내륙과 충남내륙에는 최고 5cm의 눈이 예상된다.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미세먼지는 대기 순환이 원활해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남해상에서는 2.0~4.0m, 동해상에서는 3.0~6.0m로 매우 높게 일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수동관 동파를 비롯해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MAMA 카메라 감독과 대결에서 이긴 '아이컨택 장인' 트와이스 다현
입력 2018.12.14 10:4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트와이스 다현이 '아이컨택 장인'에 등극했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시상식이 개최됐다.


많은 시청자들을 아쉽게 한 요소는 다름 아닌 카메라 워크. 앵글이 빠르게 바뀌는 데다 가수들의 포인트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 정신없다는 평이 잇따랐다.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앵글에 가수들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였을 터.


순식간에 앵글이 바뀌는 카메라와 단숨에 완벽한 아이컨택을 해낸 아이돌 멤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바로 트와이스 다현이다.


이날 그룹 트와이스는 'Dance The Night Away', 'What is Love?', 'YES or YES' 등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Dance the night away'에서 랩 파트를 소화하던 다현은 무려 다섯 번이나 바뀌는 카메라와 모두 아이컨택을 했다.


넓은 공연장에서 카메라에 들어오는 빨간 불을 빠르게 캐치하는 다현의 남다른 순발력에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겨울 노래 '올해 제일 잘한 일'을 발매했다.


※ 관련 영상은 1분 2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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