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역대급 디자인·성능 자랑하는 '아이패드 프로' 출시
KT, 역대급 디자인·성능 자랑하는 '아이패드 프로' 출시
입력 2018.12.06 19:25

인사이트Facebook '@kt.corp'


압도적인 디스플레이‧성능으로 콘솔급 그래픽 게임도 가능


[인사이트] 서희수 기자 = 황창규 회장이 이끄는 이동통신사 KT가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성능의 'iPad Pro'를 공개한다.


6일 KT에 따르면 지금껏 최대의 변화를 가져온 전면 화면 디자인과 차세대 성능을 갖춘 신규 'iPad Pro'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11형 및 12.9형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의 유니바디 케이스 곡선을 따라 둥글게 처리돼 화면을 가득 채우고 폭 넓은 색 영역, True Tone 및 반사 방지 코팅처리 됐다.


실내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자연스럽고 정확한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Face ID, A12X Bionic, 차세대 Neural Engine, 신규 USB-C 커넥터, Gigabit급 LTE, 최대 1TB 저장 공간, 하루종일 작업해도 문제없는 배터리를 특징으로 한다.


별도로 구매 가능한 2세대 'Apple Pencil'은 아이패드 프로에 자석으로 부착되는 동시에 보관 및 무선 충전을 가능케 한다.


애플 펜슬에서의 탭 기능은 앱에서 새로운 사용법을 제공함으로써 아이패드 프로의 기능을 확장시켜준다.


새로운 'Smart Keyboard Folio'는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손쉽게 조정 가능해 더욱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를 위해 별도 제작 된 'A12X Bionic'은 태블릿에 적용된 가장 스마트하고 강력한 칩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Apple이 설계한 7코어 GPU는 최대 2배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해 놀랍도록 풍부하고 몰입도 높은 증강현실 경험과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없었던 콘솔급 그래픽을 게임에서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뛰어난 성능과 기능은 모두 10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사용 시간 덕분이다.


진화한 카메라 및 센서, 개선된 4개의 스피커 오디오와 'A12X Bionic'은 물론 큰 뷰파인더는 아이패드 프로를 AR을 위한 최고의 기기로 만든다.


차세대 AR 앱들을 위한 지원이 이뤄짐으로써, 아이패드에서 이제 새로운 증강현실 경험을 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T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신규 USB-C 커넥터가 Lighting 커넥터를 대체해 외부 5K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거나 고대역폭 전송을 지원한다.


때문에 카메라나 악기, 기타 악세서리와 데이터를 최대 2배 속도로 주고받을 수 있다.


USB-C를 활용하면 아이폰을 충전하는데도 사용 가능하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는 KT '데이터투게더 Large'로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투게더 Large'는 월 1만 1천원(부가세 포함)에 데이터 1G가 제공되며, 모회선인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하면 된다.


특히, 'KT 데이터ON 프리미엄' 사용 고객은 '데이터투게더 Large'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별도의 50G 데이터까지 제공된다.


'데이터ON 비디오' 고객의 경우 '데이터투게더 Large'로 모회선의 기본 제공량인 100G를 공유 가능하다.


한편, 신규 아이패드 프로는 내일(7일)부터 KT 대리점과 KT샵을 통해,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는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발 카메라'로 방송에 못 나간 방탄 지민의 '노 와이어' 점프 퍼포먼스
입력 2018.12.14 14:28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이 역대급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지난 12일 방탄소년단은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에 참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록 버전과 'Anpanman'을 선보이며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Fake Love' 편곡 버전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파워풀한 안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현장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 건 바로 방탄 지민의 댄스브레이크 퍼포먼스였다.


지민은 양쪽에서 두 사람이 다리나 팔 부분까지 잡아줘야 하는 고난도 동작을 오로지 양팔로만 의지한 채 공중에 몸을 띄워 세우는 안무를 선보였다.


충분한 근력과 몸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만 가능한 동작이다. 


지민은 이러한 퍼포먼스를 와이어 없이도 무리 없이 소화해낸 것. 해당 동작을 비롯해 무대 내내 이어진 격렬한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지민은 라이브까지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해당 퍼포먼스 장면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방송에 나오지 못했고,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 때문에 방송 이후 각종 SNS 상에는 현장 관객들이 찍은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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