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3대가 함께하는 '분유 공장 투어' 진행
매일유업, 3대가 함께하는 '분유 공장 투어' 진행
입력 2018.12.06 19:15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매일유업, '맘&그랜드맘과 함께 떠나는 앱솔루트 공장견학' 참가자 모집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매일유업이 뱃속 아이와 예비 엄마, 예비 할머니까지 함께하는 분유 공장 투어를 기획했다.


6일 매일유업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예비 엄마와 예비 할머니를 초대해 공장 투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맘&그랜드맘과 함께 떠나는 앱솔루트 공장견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는 아기가 먹게 될 조제분유와 우유 등의 제조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안심하고 자사 제품을 선택하라는 매일유업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또 프로그램에는 임신기에 유익한 제품 영양 강의가 포함된다.


이 외에도 매일유업은 자사 제품과 제로투세븐 영유아용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Maeil Do' 포인트도 1만 포인트와 성인 영양식 '셀렉스' 3종 선물세트를 참가자에게 증정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견학 신청은 오는 9일까지 매일아이닷컴 홈페이지와 매일아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된 임산부는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등 성인 1명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국내 최초 조제분유 공장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매일유업의 제품 제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과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3대가 동행하는 뜻깊은 행사의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고 내년에는 보다 많은 지역 고객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한편 매일유업은 1996년 국내 최초로 조제분유 제조 과정을 공개하는 공장견학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경기 오산에 위치한 평택공장과 전북 고창의 상하공장, 광주의 광주공장, 경북 경산의 경산공장에서 공장별 특성에 맞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그동안 주로 임산부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나 최근 친정어머니와 함께 견학하고 싶다는 고객 문의가 접수, 매일유업은 견학 대상 확대를 결정했다.

불륜 현장 덮쳐 '내연녀' 이엘리야 머리채 잡으며 분노 폭발한 '황품' 장나라
입력 2018.12.14 08:21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제대로 '흑화'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남편인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계략을 알아챈 오써니(장나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혁의 계략에 의해 죽을 뻔했던 오써니. 그는 이들의 불륜 현장을 덮친 뒤 분노를 드러냈다.


오써니는 "이제 본색이 다 드러났다 이거냐"라며 세상을 떠난 '소현황후'(신고은 분)를 언급했고, 이혁은 "닥쳐"라고 소리치며 흥분했다.



그러나 오써니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황제 씩이나 돼서 닥치라는 말 밖에 할 게 없냐. 이 개자식아"라고 받아쳤다.


상황을 지켜보던 민유라는 "지금 폐하께 무슨 막말이야"라며 두 사람을 막아섰다.


그러자 오써니는 민유라의 머리채를 거칠게 잡아챈 뒤 "얻다 대고 반말이야? 나 아직 황후야"라고 쏘아붙였다.


"잘 들어. 나 절대 안 쫓겨나. 내 억울함 다 풀고 내 발로 떳떳하게 나갈 거야"라는 절규를 남긴 채 자리를 뜬 오써니.


한바탕 폭풍과도 같았던 오써니의 활약상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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