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장,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나눔 동참
위성호 신한은행장,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나눔 동참
입력 2018.12.06 14:50

인사이트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두리홈에서 진행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나눔 봉사활동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가운데)과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맨 왼쪽), 신한은행 임원들이 방한·생활 용품 키트를 포장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두리홈 외에도 서대문구에 거주 중인 미혼모가구에도 전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한은행은 두리홈과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두리홈'은 국내 최초의 여성복지 시설로 임신 중인 미혼여성, 출산 후 양육지원이 필요한 미혼모가 머물며 자립을 준비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위성호 은행장과 임원은 이날 두리홈에 거주 중인 엄마와 아기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생활 용품을 담은 키트를 만들어 전달해 따듯한 마음을 나눴다.


키트는 두리홈 외에도 서대문구에 거주 중인 250여 미혼모가구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그 외에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 500여 명에게 다양한 예방접종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신한은행은 구세군 ARC(성인재활시설) 연수원에 입소한 알코올 중독인과 노숙인을 위해 주거안정지원·기초생활지원, 심리상담·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넘치는 흥 주체 못 하고 세상 방정맞게 블랙핑크 '뚜두뚜두' 춘 방탄 진
입력 2018.12.14 11:11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방정맞은 '뚜두뚜두' 댄스로 전 세계 아미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국내외 내로라하는 한류 아이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 방탄소년단은 등장부터 시선을 끄는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셀프 캠을 선보인 막내 정국은 멀리서 걸어오는 팀의 맏형 진을 발견했다.


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던 정국은 자신을 향하던 카메라를 돌려 진을 찍기 시작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진은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모델 같은 워킹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진은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화려한 손동작과 방정맞은 골반 튕기기는 행사장에 자리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댄스가 끝난 후 진은 그제서야 만족한 듯 밝은 웃음을 지었고, 옆에 있던 지민은 맏형의 갑작스런 재롱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TOP10'을 비롯해 '페이보릿 뮤직비디오상', '페이보릿 댄스 아티스트 남자상', 대상인 '월드 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면서 4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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