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생방에 쳐들어가 구석에서 '나 홀로 먹방' 펼친 밴쯔
아는 누나 생방에 쳐들어가 구석에서 '나 홀로 먹방' 펼친 밴쯔
입력 2018.12.06 13:00

인사이트YouTube '입짧은햇님'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먹방계의 핫스타 입짧은햇님과 밴쯔가 합동 먹방을 펼쳤다.


지난 3일 BJ 입짧은햇님은 먹방 콘텐츠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입짧은햇님이 비빔밥과 시래기 된장국을 먹던 중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방문자는 바로 이웃주민이자 유튜버 밴쯔였다.


인사이트YouTube '입짧은햇님'


밴쯔는 입짧은햇님의 방송에 등장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실례 좀 하겠습니다. 밥 좀 뒤에서 먹을게요"라며 입짧은햇님의 강아지의 자리를 뺏고(?) 방구석에 앉았다.


그는 "햇님 누나 방해 안 하려고 제 먹을 거 제가 사 왔어요"라며 자신이 사온 음식을 자랑했다.


입짧은햇님의 먹방을 정말 방해하지 않겠다는 듯 밴쯔는 뒤에서 족발을 먹으며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YouTube '입짧은햇님'


맛있게 먹던 중 밴쯔는 자릿세를 내기 위해 족발 7개를 쌈을 싸서 입짧은햇님에게 선물했다.


족발을 주며 그는 "누나 그거 한 입에 먹으라고 준 거 아니야"라며 혹시나 무리할 그녀를 말렸다.


하지만 입짧은햇님은 밴쯔의 말을 가볍게 무시해버리고 족발 7개를 한 번에 먹어버렸다.


인사이트YouTube '입짧은햇님'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밴쯔는 충격을 받은 듯 말을 잇지 못했다.


그렇게 후식까지 알뜰히 챙겨 먹은 밴쯔는 그녀의 카메라를 차지하며 그녀의 디저트까지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입짧은햇님과 뜻밖의 합방을 펼친 밴쯔. 


신스틸러 역할을 제대로 하고 퇴장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한 밴쯔의 이색 먹방 영상을 직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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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입짧은햇님'


YouTube '입짧은햇님'

건후까지 당황시킨 노란 내복 입은 '배 볼록' 벤틀리의 '핵인싸' 댄스
입력 2018.12.14 15:0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사랑스러운 샘 해밍턴네 벤틀리가 '소울'이 느껴지는춤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공개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56회 티저 영상에는 오랜만에 만난 박나은, 박건후,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신나는 노래에 맞춰 흥대결을 펼치게 됐다.


나은이, 건후, 윌리엄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있던 중 가만히 있던 벤틀리는 뒤늦게 흥이 오르기 시작했다.



위아래로 몸을 쿵작 거리던 벤틀리는 좌우로도 왔다갔다거리며 독특한 춤사위를 뽐내기 시작했다.


노란색 옷을 입고 있던 벤틀리는 배를 볼록 내민 채 음악과 하나가 되며 그 순간을 제대로 즐겼다.


동생 벤틀리에게 자극을 받았는지 윌리엄도 각종 동물을 묘사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두 형제의 화려한 춤 솜씨에 건후는 시선을 떼지 못하고 살짝 충격을 받은 듯(?) 멍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나는 벤틀리의 댄스 타임을 예고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1분 2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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