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도중 "전 여친에게 가고 싶다"고 한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부부싸움 도중 "전 여친에게 가고 싶다"고 한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입력 2018.12.06 15:34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전에 만나던 여자에게 가고 싶다고 말한 남편을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부가 술을 마시며 다투다 벌어진 일이었다. 


지난 5일 대전지법 형사1단독 김용찬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42·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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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6일 오후 7시경 대전 대덕구 집에서 A씨와 남편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다 싸우게 됐다.


싸우던 중 남편이 "전에 만나던 여자에게 가고 싶다"고 말한 것에 격분한 A씨는 남편의 왼쪽 허벅지를 찔렀고 결국 기소됐다.


A씨는 흉기에 찔린 남편이 자신을 밀어 넘어뜨리고 뺨을 밟자 남편의 오른쪽 허벅지도 찌른 혐의도 받는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 사건과 관련해 김 판사는 "피고인이 범행 방법이 위험하기는 하지만 상처가 깊지 않고, 초범이면서 반성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받고 원만한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고 덧붙였다.

"미모 포텐 제대로 터졌다♥" 화보 촬영장서 꽃미모 자랑한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4 08:0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무궁무진한 매력을 갖춘 신예은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예은의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 잡지 'NYLON' 12월 호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2018년 가장 주목받은 '웹드 스타'로 선정돼 화보를 찍게 된 신예은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동안에도 마치 여신이 땅에 내려온 듯 화사한 미모의 신예은은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게 된 신예은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촬영 솜씨를 뽐냈다.


해맑게 웃다가도 웹드라마 '에이틴' 속 도하나 캐릭터 같은 차갑고 강한 눈빛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소를 지을 땐 상큼하고 화보 촬영에 집중해 시크한 표정을 지을 땐 카리스마가 넘쳤다.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신예은을 본 팬들은 "미모 미쳤다",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끌리는 분위기가 있다", "앞으로 더 잘 되길!"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예은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여주인공으로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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