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뷔 진지하게 방송해야 하는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연탄이
아빠 뷔 진지하게 방송해야 하는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연탄이
입력 2018.12.06 08:27

인사이트V Live 'BTS'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 연탄이를 팬들에게 소개했다.


6일 뷔는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그의 반려견 연탄이가 깜짝 카메오로 등장했다. 


견종은 블랙탄 포메라니안으로, 조그마한 몸집에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는 연탄은 시청자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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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V Live 'BTS'


방송 내내 연탄이는 뷔의 품에 꼭 안긴 채 '아빠 바보'다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하지만 아빠 뷔를 닮아(?) '비글미' 넘치는 연탄이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다. 뷔가 팬들과 대화하는 중에도 연탄이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뷔를 정신없게 만들었다.


결국 뷔는 '사료'를 가져와 연탄이를 진정시키는데(?) 성공했다.


'개통령' 강형욱도 인정할 정도로 반려견 사랑이 넘치기로 유명한 뷔는 종종 SNS와 실시간 방송 등을 통해 팬들에게 연탄이의 근황 소식을 전해왔다.


뷔와 연탄이의 훈훈한 케미를 방송으로 접한 팬들은 "이 조합 너무 귀엽다", "하루만 연탄이가 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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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V Live 'BTS'


'혼혈'이라 착각하게 되는 '이국적 외모' 가진 아이돌 7인
입력 2018.12.14 17: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조그마한 얼굴, 짙은 쌍꺼풀,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데뷔 직후부터 팬들의 시선을 단순에 사로잡은 아이돌이 있다.


이들은 순수 한국인임에도 서구적인 외모를 지녀 '혼혈'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국적인 신비로운 외모를 지녔지만 정통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아이돌 7명을 함께 만나보자.


1. 블랙핑크 제니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제니는 데뷔 때부터 "혼혈이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특히 '김제니'라는 그의 본명은 수많은 혼혈 의혹에 힘을 더했다.


하지만 제니는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잠깐 했을 뿐, 청담동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한국인이다.


2. 레드벨벳 웬디



레드벨벳을 알린 'Ice Cream Cake'에서 이국적인 모습을 보인 웬디는 외국에서 살다 와 영어실력이 유창하다.


게다가 웬디는 금발머리에 컬러렌즈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 혼혈인 줄 아는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손승완'이라는 본명을 가진 한국인이다.


웬디는 서울시 성북구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시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3. 엑소 세훈



세훈은 놀라울 만큼 오뚝한 T존을 자랑하는 서구적인 외모를 지녔다.


그는 엑소 팬들 사이에서도 가끔 혼혈이라고 놀림을 당할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박명수로부터 '윌리스'라는 별명을 얻어 "프랑스 혼혈이냐"라는 말까지 들었다.


하지만 세훈 역시, 서울시 중랑구 출신으로서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다가 캐스팅된 순수 한국인이다.


4. 하이라이트 손동운



손동운은 유난히 선이 굵은 잘생긴 이목구비로 데뷔 때부터 혼혈 의혹을 샀다.


특히 짙은 쌍꺼풀과 높은 코는 서구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심지어 같은 그룹 멤버 윤두준도 "손동운을 처음 봤을 때 혼혈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도 역시 부산에서 태어난 정통 한국인이다.


5. 비투비 프니엘



프니엘도 데뷔 당시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 의혹을 받았다.


워낙 잘생긴 데다가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기에 당연히 혼혈이라 생각한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프니엘은 태어난 곳만 미국 시카고 일 뿐, 부모님 두 분 다 한국인이다.


6. 빅스 켄



켄은 한국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콧대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짙은 눈매와 우뚝 솓아있는 그의 콧대 덕에 타 그룹 팬들은 아직도 그를 혼혈로 알고 있다.


하지만 켄은 서울 태생으로 본명도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이재환이다.


7. 세븐틴 에스쿱스



세븐틴의 데뷔곡 '아낀다'에서 금발머리로 첫 등장한 에스쿱스 역시 혼혈인이거나 외국인 멤버일 거라 생각한 팬이 많았다.


특히 남자 치고 큰 눈망울은 그가 한국인이 아닐 것이라는 의혹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서양미 가득한 에스쿱스는 대구에서 태어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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