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전역한거 아무도 모르자 '서러움' 폭발한 '박보검 동생' 피오
가족이 전역한거 아무도 모르자 '서러움' 폭발한 '박보검 동생' 피오
입력 2018.12.06 07:00

인사이트tvN '남자친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피오가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박보검의 동생으로 첫 등장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3회에서는 김진명(표지훈, 피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군복을 입고 아침 밥상에 깜짝 등장한 진명.


진명은 전날 제대했지만 전우들과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한 거였다.


그의 제대 사실을 미처 몰랐던 가족은 "전역을 무슨 동네 슈퍼 다녀오듯 하냐"라며 깜짝 놀랐고, 진명은 "너무하네. 둘째 아들 전역일도 몰라?"라며 섭섭해했다.


인사이트tvN '남자친구'


진명은 "우리 엄마 긴장해서 잔칫상 차리는 줄 알고 조용히 왔더니 너무 조용히 왔네"라고 귀엽게 투덜대기도 했다.


하지만 집에는 남은 밥과 국이 없었다.


진명은 엄마에게 "라면은 있지?"라고 말하더니 "난 둘째 낳으면 진짜 잘 해줄 거야"라고 둘째의 서러움을 털어놓아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엄친아'로 자란 첫째 박보검, 그 아래서 구박받는 귀여운 둘째를 연기하는 피오.


시청자들은 대세인 두 배우의 특급 케미에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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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남자친구'


Naver TV '남자친구'

MAMA 카메라 감독과 대결에서 이긴 '아이컨택 장인' 트와이스 다현
입력 2018.12.14 10:4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트와이스 다현이 '아이컨택 장인'에 등극했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시상식이 개최됐다.


많은 시청자들을 아쉽게 한 요소는 다름 아닌 카메라 워크. 앵글이 빠르게 바뀌는 데다 가수들의 포인트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 정신없다는 평이 잇따랐다.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앵글에 가수들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였을 터.


순식간에 앵글이 바뀌는 카메라와 단숨에 완벽한 아이컨택을 해낸 아이돌 멤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바로 트와이스 다현이다.


이날 그룹 트와이스는 'Dance The Night Away', 'What is Love?', 'YES or YES' 등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Dance the night away'에서 랩 파트를 소화하던 다현은 무려 다섯 번이나 바뀌는 카메라와 모두 아이컨택을 했다.


넓은 공연장에서 카메라에 들어오는 빨간 불을 빠르게 캐치하는 다현의 남다른 순발력에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겨울 노래 '올해 제일 잘한 일'을 발매했다.


※ 관련 영상은 1분 2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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