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칙촉' 보다 2배 이상 키워 3개월 만에 500만개 팔린 롯데제과 '몬스터칙촉'
기존 '칙촉' 보다 2배 이상 키워 3개월 만에 500만개 팔린 롯데제과 '몬스터칙촉'
입력 2018.12.05 18:54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제과 


3개월 만에 500만개 팔려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민명기 대표가 이끄는 롯데제과가 '몬스터칙촉'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5일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이 출시 3개월 만에 500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롯데제과에서 나온 비스킷 신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기존 '칙촉'보다 크기가 2배이상 커져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인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SNS상에 수백 개의 관련 시식 후기가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저용량·소포장 제품 트렌드 뒤집고 크게 만든 '몬스터칙촉'


최근 식품 시장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미코노미(Me+Economy)' 트렌드 등으로 저용량, 소포장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몬스터칙촉'은 이를 뒤집어 오히려 더 크게 만들었다. 이런 역발상이 더 신선하게 느껴졌다는 소비자 반응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제과


해당 제품은 쇼콜라맛과 티라미수맛 2종이 있으며 아래 부분에 초콜릿 코팅을 추가하여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욱 진해져, 쌉싸름한 커피와 잘 어울린다.


'몬스터칙촉 쇼콜라'는 초콜릿의 함량을 높여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몬스터칙촉 티라미수'는 커피와 크림치즈가 더해져 부드러운 맛이 좋다. ‘몬스터칙촉’은 봉지 단위의 낱개로 판매되며 가격은 1,200원(40g)이다.


한 달간 약 4억 매출 올린 '효자 상품' 


8월 말에 출시된 몬스터칙촉은 일부 편의점을 시작으로 한 달간 약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후 롯데제과는 소비자 반응이 좋은것을 고려해 대형 할인점과 슈퍼마켓 등으로 판매 채널을 점차 넓히며 지난달에는 약 10억원이 판매됐다. 3개월 누적 매출액은 약 20억원이다.


'몬스터칙촉'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칙촉' 브랜드 전체의 매출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올해 연간 판매액이 약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제과는 다른 브랜드의 제품도 '몬스터칙촉'과 같이 낱개 포장의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손흥민'이 한국 올 때마다 꼭 만난다고 알려진 연예계 '짱친' 스타 6인
입력 2018.12.14 14:1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몸값만 무려 1억 유로(한화 약 1,284억 원)에 달하는 손흥민은 어마어마한 몸값과 더불어 '넘사벽' 친화력을 과시한다. 특히 그는 스타들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여기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불리는 손흥민과 절친하다고 소문난 스타들이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스타들은 물론, 손흥민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이들도 손흥민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대한민국 슈퍼스타' 손흥민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스타들을 만나보자.


1. 류준열




배우 류준열과 손흥민은 소문난 절친 사이다.


평소 손흥민의 오랜 팬이었던 류준열은 손흥민과 절친이 되어 '성덕'으로 불리고 있다. 


손흥민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한국에 오자마자 만난 사람이 류준열이라고 알려졌을 정도로 둘의 관계는 끈끈하다.


또한 경기에서 골을 넣은 손흥민이 관중석에서 지켜보던 류준열을 향해 '손 하트' 세리머니를 날리며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2. 크러쉬




가수 크러쉬 또한 손흥민과 절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손흥민 팬으로 알려진 크러쉬는 우연히 백화점에서 손흥민을 처음 만났고 너무 떨려 얼음이 됐다고 고백했다. 


수줍은 팬심을 자랑하던 그는 손흥민과 절친으로 발전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손흥민은 크러쉬의 유럽 투어 콘서트에 깜짝 등장하는가 하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러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새 앨범을 응원하기도 했다. 


크러쉬는 손흥민의 훈련이 끝나면 서로 영상 통화도 한다고 밝히며 둘의 애틋한 우정을 과시했다.


3. 유승호



배우 유승호와 손흥민도 오래전부터 가까운 사이이다.


둘은 지난 2012년 스포츠 브랜드 모델에 함께 발탁되면서 관계를 이어갔다고 알려졌다.


이후 계속해서 친분을 유지하며 수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4. 윤하




가수 윤하와 손흥민 또한 오래된 절친이다.


손흥민과 윤하는 지난 2011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함께 출연한 뒤, 지금까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이 평소 윤하의 팬이라 친해지게 됐다고 전해졌다.


이 둘은 아직까지 개인적으로 만나 식사도 같이할 만큼 돈독한 관계라고 한다.


5. 정준영




가수 정준영도 손흥민과 인맥을 자랑하는 스타 중 하나이다.


손흥민의 절친 윤하의 소개로 친해지게 됐다는 정준영과 손흥민. 


둘은 꾸준히 만나고 연락하면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정준영은 과거 KBS2 '1박 2일'에서 "흥민아 토트넘에서 대박나라"라고 언급하며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6. 김준수




연예계 대표 축구광 김준수 또한 대표적인 손흥민의 절친이다.


군 복무 중에도 손흥민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길 정도로 둘의 관계는 각별하다고 한다.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활짝 웃는 둘의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자랑스러운 흥민이! 생일 축하해"라고 언급하며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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