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요양시설용 돌봄제품 기저귀 '디펜드 골든프렌즈' 출시
유한킴벌리, 요양시설용 돌봄제품 기저귀 '디펜드 골든프렌즈' 출시
입력 2018.12.05 18:54

인사이트(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우) 사진 제공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디펜드 골든프렌즈' 기저귀 출시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착한기업' 대명사 유한킴벌리가 요양시설용 돌봄 제품 '디펜드 골든프렌즈' 기저귀를 출시했다. 


5일 유한킴벌리는 요양시설용 돌봄 제품 '디펜드 골든프렌즈' 기저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이 상시 착용하는 만큼, 라인업도 겉기저귀와 속기저귀로 이원화됐으며, 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돌봄과 간병이 가능하도록 흡수 품질과 편안함, 직관적인 디자인 등에서 특화된 제품이다.


겉기저귀로 출시된 '와이드매직' 제품은 흡수는 기본,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커버와 여러 번 재접착 가능한 테이프가 적용돼 있으며, 테이프 부착 부위에 별도의 위치 표시선을 두어 체형에 따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어르신 돌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


또한, 제때 제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소변 표시선을 적용, 어른신의 피부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젖은 기저귀를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욕창 발생과 실내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속기저귀지만 흡수는 기존 디펜드 기저귀 대비 더 신속해져 피부를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관계자는 "착용하시는 어르신의 편안함과 돌봐주시는 간병인의 편의를 모두 고려하여 설계했고,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어르신 돌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는 요양 시설에 필수적인 기저귀 외에도, 요실금 전문 제품 시장 확대를 견인해 가고 있다. 


실제로,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 패드, 언더웨어 제품은 대형 할인점과 슈퍼 외에, 다이소와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에서도 취급되는 등 일상용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발 카메라'로 방송에 못 나간 방탄 지민의 '노 와이어' 점프 퍼포먼스
입력 2018.12.14 14:28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이 역대급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지난 12일 방탄소년단은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에 참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록 버전과 'Anpanman'을 선보이며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Fake Love' 편곡 버전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파워풀한 안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현장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 건 바로 방탄 지민의 댄스브레이크 퍼포먼스였다.


지민은 양쪽에서 두 사람이 다리나 팔 부분까지 잡아줘야 하는 고난도 동작을 오로지 양팔로만 의지한 채 공중에 몸을 띄워 세우는 안무를 선보였다.


충분한 근력과 몸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만 가능한 동작이다. 


지민은 이러한 퍼포먼스를 와이어 없이도 무리 없이 소화해낸 것. 해당 동작을 비롯해 무대 내내 이어진 격렬한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지민은 라이브까지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해당 퍼포먼스 장면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방송에 나오지 못했고,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 때문에 방송 이후 각종 SNS 상에는 현장 관객들이 찍은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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