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브랜드 출시 18주년 기념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아토팜, 브랜드 출시 18주년 기념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입력 2018.12.06 19:43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아토팜, (우) 아토팜 공식 온라인몰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아토팜이 브랜드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제품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5일 아토팜은 브랜드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8주년 기념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 이어 공개한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MLE 크림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용과 휴대가 간편한 튜브 타입 제품으로 특별 제작됐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디자인과 함께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100ml 대용량 튜브 2개가 들어있는 특별 구성으로 임산부 출산선물이나 어린이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다.


인사이트아토팜 공식 온라인몰


아토팜의 베스트셀러 'MLE 크림'은 48시간 피부 보습을 지속시켜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지난 2017년에 이어 '2018년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도 베이비&임산부 크림/젤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인정받은 대표 유아 보습크림이라 할 수 있다.


실제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특허 MLE®제형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보습 및 보호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EWG의 안전도 기준 All Green의 안전등급 전 성분을 사용했으며 순한 내추럴 오일 향을 적용했다.


한편 '아토팜 18주년 기념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토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 면세점,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5시간 동안 '냉동 창고'에 갇혀 죽을 뻔한 여성이 극적으로 살 수 있었던 이유
입력 2018.12.14 18:46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냉동식품 가공 공장에서 일하는 한 여직원이 냉동 창고에 들어갔다가 갇히고 말았다.


이 여직원은 목이 터져라 "살려달라" 외쳐 봤지만, 아무도 듣지 못했다.


5시간쯤 지났을까. 여직원이 갇혀 있던 냉동창고의 문이 열렸고, 그곳엔 경비 아저씨가 서 있었다.


살려달라 애원해도 아무도 오지 않은 이곳에 경비 아저씨가 어떻게 알고 찾아온 것일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위처럼 냉동 창고에 갇힌 여직원이 극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일화 하나가 공유되고 있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인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재조명되고 있는 사연이다.


사연 속 여직원 A씨가 5시간 동안 갇혀있던 냉동창고에서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인사였다.


그동안 A씨는 출근하면서 누구에게나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퇴근할 때도 "수고하세요"라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날도 어김없이 A씨는 경비 아저씨를 비롯해 그 밖의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며 출근했다. 


시간이 지나 퇴근 시간이 다가왔고, 경비 아저씨 역시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그러던 중 경비 아저씨는 문득 A씨의 퇴근 인사를 받지 못한 것이 생각났다. 


매일같이 인사를 잊지 않았던 A씨였기에 경비 아저씨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경비 아저씨는 공장 안 여기저기 찾아다니게 됐고, 냉동 창고에서 A씨를 발견할 수 있었다.



경비 아저씨는 A씨에게 "공장에 온 지 35년이 됐지만, 누구도 인사하는 사람이 없었다"며 "사람들은 모두 나를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대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매일 나에게 인사를 해주니 내가 그래도 사람대접을 받고 있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매일 매일 잊지 않고 건넨 인사 한번이 A씨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이다.


만약 당신이 평소 주변에 인사하지 않았다면, 내일부터라도 먼저 인사를 건네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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