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달, 피부에 순한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라인' 출시
구달, 피부에 순한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라인' 출시
입력 2018.12.06 19:43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구달, (우) 구달 공식 온라인몰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구달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해주는 신제품 라인을 선보인다.


5일 구달은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달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라인'은 피부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카렌둘라 꽃을 함유해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 농도로 피부 보습막과 수분을 보호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이다.


인사이트구달 공식 온라인몰


또한 피부에 불필요한 노폐물은 제거하고 수분은 남겨주는 미셀라 구조 시스템으로 깔끔한 세정효과와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매일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층 상 제형의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오일 인 워터'는 자연 유래 오일을 더해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지우는 강력한 딥 클렌징 효과를 자랑한다.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폼'은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없이 촉촉한 피부를 가꿔준다.


한편 구달 '카렌둘라 약산성 딥 클렌징 라인'은 전국 클럽클리오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구달 공식 온라인몰

쌍꺼풀 유무 상관없이 뷔가 '얼굴 천재'라는 걸 증명해준 장면
입력 2018.12.14 19:17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타 팬도 인정하게 만드는 '얼굴 천재' 방탄소년단 뷔의 미모. 그의 '잘생김'은 쌍꺼풀의 유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탄소년단 뷔가 쌍꺼풀이 생겼을 때'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 속에는 지난 8일 (현지 시간) '러브 유어셀프' 대만 콘서트 진행 중에 찍힌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안경을 쓰고 무대 위로 등장한 뷔는 순정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조명이 밝아졌다가 어두워지는 순간 그의 눈 위쪽에 안경의 그림자가 생겼고, 마치 쌍꺼풀이 생긴 듯한 착각을 들게 했다.


대개 무쌍꺼풀인 사람이 갑자기 쌍꺼풀이 생기면 느끼하거나 강한 인상을 연출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무쌍꺼풀인 뷔는 갑작스럽게 생긴 쌍꺼풀에도 전혀 미모에 타격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잘생김이 배가 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또한 누리꾼들은 조막만 한 얼굴에 이목구비가 또렷해, 그가 무쌍꺼풀인 거조차 몰랐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뷔의 미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해당 영상은 '짤'로 만들어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확산됐다.


레전드 영상이라고 일컫는 이 영상을 직접 본 누리꾼들은 "잘생긴 외모는 쌍꺼풀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구나"라며 뷔의 미모를 극찬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