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직영·가맹점 참가한 '2018 던킨 바리스타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던킨도너츠, 직영·가맹점 참가한 '2018 던킨 바리스타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
입력 2018.12.04 19:10

인사이트사진 제공 = SPC그룹


던킨도너츠 커피맛 제고 위한 '바리스타 챔피언십' 성료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바리스타들의 자부심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개최한 '던킨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성료했다.


4일 던킨도너츠는 운영하는 모든 매장에서 고품질의 커피 맛을 균일하게 제공하기 위한 '2018 던킨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던킨도너츠 직영·가맹점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 총 143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예산, 본선, 결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렸다.


치열한 경쟁 끝에 총 12명이 결선에 진출했고, 그 결과 가맹점 부문에서는 성서 홈플러스 가맹대표 이지윤 바리스타가, 직영점 부문에서는 도봉구청 송지현 바리스타가 영광의 1위를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태국 치앙마이의 현지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커피산지투어의 기회가 주어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PC그룹


던킨도너츠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가맹 대표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대회에 참가한 가맹 대표들에게 물질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교육은 던킨도너츠의 원두 '첼시바이브'만이 가진 특성과 강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상의 커피 맛을 내는 블렌딩 비법 교육과 1 대 1 밀착 코칭 등이 포함됐다.


던킨도너츠는 챔피언십 종료 이후 본선 진출자에 한해 약 1년간의 커피 심화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 및 커피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승자 가맹대표 이지윤 바리스타는 "바리스타 챔피언십 참여를 통해 던킨도너츠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졌고, 커피 제조기술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상은 좋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는 던킨도너츠와 개인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태 솔로라면 이젠 포기하세요"...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단 '11일' 남았다
입력 2018.12.14 11:3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4일)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불과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크리에서 빛나는 형형색색 불빛들로 가득하고, 캐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한다. 


다가온 연말 분위기처럼 길거리에 오가는 연인들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이 틈에서 아직 '솔로'인 당신. 당신은 안타깝게도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솔로'로 보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죽지 말자. 본래 크리스마스는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다. 



우리나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밝힌 크리스마스의 정식 명칭은 '기독탄신일'이다. 


말 그대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그러니 올해도 솔로라고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커플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솔로라는 이유로 혼자 우울해하지 말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좀 더 활동적이고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거나 홈파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를 만날 좋은 기회다. 


친구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 드라이브를 하러 가거나 영화·뮤지컬 등 공연 관람을 즐기는 것도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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