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는 반응 폭발해 조회수 1000만 찍은 한국인 관광객 영상
"귀엽다"는 반응 폭발해 조회수 1000만 찍은 한국인 관광객 영상
입력 2018.12.04 17:13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한국인 유머짤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커뮤니티 나인개그(9gag)에는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한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등장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의 악당 로봇인 메가트론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가트론은 역할에 충실했다. 로봇은 자신과 사진을 찍는 여성을 향해 앞발을 내디디며 깜짝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YouTube 'Inside the Magic'


예상치 못했던 메가트론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여성의 반응에 메가트론은 큰소리로 웃음을 보였다.


그 와중에 여성은 다시 메가트론 곁으로 다가가 일행에게 "빨리 찍어"라며 끝까지 포즈를 취했다.


해당 영상은 나인개그에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는 공개 이틀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메가트론 알바생 돈 더 줘야 할 듯", "한국인 여성의 리액션이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on the rails'

쌍꺼풀 유무 상관없이 뷔가 '얼굴 천재'라는 걸 증명해준 장면
입력 2018.12.14 19:17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타 팬도 인정하게 만드는 '얼굴 천재' 방탄소년단 뷔의 미모. 그의 '잘생김'은 쌍꺼풀의 유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탄소년단 뷔가 쌍꺼풀이 생겼을 때'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 속에는 지난 8일 (현지 시간) '러브 유어셀프' 대만 콘서트 진행 중에 찍힌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안경을 쓰고 무대 위로 등장한 뷔는 순정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조명이 밝아졌다가 어두워지는 순간 그의 눈 위쪽에 안경의 그림자가 생겼고, 마치 쌍꺼풀이 생긴 듯한 착각을 들게 했다.


대개 무쌍꺼풀인 사람이 갑자기 쌍꺼풀이 생기면 느끼하거나 강한 인상을 연출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무쌍꺼풀인 뷔는 갑작스럽게 생긴 쌍꺼풀에도 전혀 미모에 타격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잘생김이 배가 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또한 누리꾼들은 조막만 한 얼굴에 이목구비가 또렷해, 그가 무쌍꺼풀인 거조차 몰랐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뷔의 미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해당 영상은 '짤'로 만들어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확산됐다.


레전드 영상이라고 일컫는 이 영상을 직접 본 누리꾼들은 "잘생긴 외모는 쌍꺼풀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구나"라며 뷔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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