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문재인 대통령은 왜 김정은의 삼촌이 있는 체코에 갔는가?"
홍준표 "문재인 대통령은 왜 김정은의 삼촌이 있는 체코에 갔는가?"
입력 2018.12.04 08:29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SNS에서 정치 발언을 이어나가고 있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의견을 개진했다.


지난 3일 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체코'를 갔던 것을 문제삼았다.


해당 글에서 홍 전 대표는 체코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삼촌이 있는 곳이라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인사이트뉴스1


홍 전 대표는 "김 위원장의 숙부인 김평일이 북한 대사로 있는 곳이 바로 '체코'"라면서 "이유가 뭘까. 급유목적으로 갔다는 데, 그건 정반대로 간 비행노선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체코를 들른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표명한 것이다. 


홍 전 대표는 북한이 이제껏 모든 일을 공짜로 한 사례가 없다는 점도 강조하면서, 분명 대가를 받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인사이트바비시 총리와 악수하는 문 대통령 / 뉴스1


그러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나라 살림은 거덜나는데, 북한에 뭘 못 줘서 안달인 문재인 정부를 보면 정말 답답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 대통령이 체코를 방문했을 당시 체코 밀로시 제만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국빈 방문 중이었고,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흥!" 누나 나은이가 벤틀리만 귀여워하자 '폭풍 질투'하는 건후
입력 2018.12.14 07:3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건후가 나은이의 사랑을 독차지한 벤틀리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56회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집에 방문해 윌리엄과 벤틀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는 샘 해밍턴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벤틀리에게로 향해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나은이는 "아기 귀여워요"라며 벤틀리에게 푹 빠져 볼을 쓰다듬어줬다.


하지만 나은이와 벤틀리의 훈훈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의 뒤에서 왠지 모를 어두운 기운이 느껴졌다.


바로 나은이의 친동생 건후가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




건후는 자신은 봐주지도 않고 벤틀리만 예뻐하는 누나를 보며 질투 어린 눈빛을 보내다가 차마 보지 못하겠다는 듯 뒤돌아섰다.


과연 자신만의 것이던 누나의 사랑을 벤틀리에게 빼앗긴(?) 건후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