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손 잡고 갔다가 뽀뽀하고 돌아오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현상황
손 잡고 갔다가 뽀뽀하고 돌아오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현상황
입력 2018.11.29 18:04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가야 할 곳이 있다. 바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다.


현재 에버랜드에서는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황홀함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시작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크리스마스 판타지'. 


그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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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에버랜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에버랜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대형 트리부터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 그리고 루돌프 사슴의 뿔을 단 황금 자동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형색색의 조명을 달고 있는 대형 트리는 그 크기부터 압도적이다. 


뿐만 아니라 매일 밤 팡팡 터지는 불꽃쇼는 영롱 그 자체다. 하늘 높이 치솟는 불꽃은 에버랜드가 '환상의 나라'임을 증명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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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포토스팟'도 있다. 붉은 조명으로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나무와 온통 황금색으로 장식된 열기구 등이 바로 그곳이다.


대형트리 장식 안에 쏙 들어가 찍는 사진은 더욱 특별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 때문에 썸남·썸녀와 함께 갔다가 연인이 되어 돌아온다는 후기까지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만 열리니 이때를 놓치지 말고 꼭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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