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대잔치"…'트와이스+아이즈원' 조합으로 팬들 싹 다 심쿵하게 만든 단체사진
"예쁨 대잔치"…'트와이스+아이즈원' 조합으로 팬들 싹 다 심쿵하게 만든 단체사진
입력 2018.11.08 22:37

인사이트Twitter 'MnetKR'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말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조합.


걸그룹 '트와이스'와 '아이즈원'이 만났다.


8일 Mnet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난 트와이스와 아이즈원 두 그룹의 합동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그룹 멤버들은 환하게 웃으며 각자 귀여운 포즈를 잡고 있다.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가 하면 '꽃받침' 포즈를 해 미모를 자랑하기도 한다.


인사이트Twitter 'MnetKR'


특히 아이즈원 옆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포스'가 눈길을 끈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지효는 고혹미를 뽐내고 있다.


또한 트와이스 쯔위의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아이즈원 역시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홀리고 있다. 막내이자 최장신 장원영을 비롯해 센터 사쿠라 등 밝은 모습으로 함께했다.


두 그룹의 조합을 본 누리꾼들은 "다들 이목구비 자기주장이 대단하다", "귀엽다", "이런 조합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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