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열애 사실 몰랐던 방탄 정국의 '세젤귀' 현실 반응
'전현무♥한혜진' 열애 사실 몰랐던 방탄 정국의 '세젤귀' 현실 반응
입력 2018.11.08 10:02

인사이트YouTube 'DH 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공식 석상에서 대놓고 '연애'를 하는 연예계 대표 커플의 모습에도 어리둥절해 하는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지난 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는 K-POP 뮤직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어워드)'가 개최됐다.


이날 MC 전현무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그의 연인 한혜진이 남자그룹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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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DH S'


전현무는 "오늘 어렵게 모신 시상자다. 사랑에 빠져 미모에 물이 오른 분"이라며 달콤한 멘트로 연인 한혜진을 소개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렇게 멋진 시상식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MC분도 오늘 멋지시네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관객들을 비롯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크게 환호했다.


인사이트YouTube 'DH S'


그러나 이 와중 홀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전 국민이 다 아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혼자만 모르고 있던 방탄소년단 정국이었다. 


계속해서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던 정국은 결국 옆에 있던 제이홉에게 "왜?"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두 분 진짜 사겨"라고 설명했다.


그제야 정국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귀여운 정국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국이는 자기 생일도 헷갈려 하는데 그럴 만도 하다", "표정 너무 귀엽다. 바빠서 인터넷 안 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DH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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