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캠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캠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입력 2018.11.07 19:14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캠코, (우) 뉴스1


캠코, '대한민국 봉사대상'서 대상 수상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7일 캠코는 한국국제연합봉사단 주최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아트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사회적 가치 제고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은 비영리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매년 국가·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문창용 사장 취임 이후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사회 구현'을 경영 최종 목표로 설정한 캠코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구현 활동을 추진해왔다.


인사이트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 본사에서 진행된 '캠코 희망 Replay, 대학생 취업잡(Job)이' 2기 우수학생 시상식 / 사진 제공 = 캠코


구체적으로는 일자리 창출, 지역상생협력을 위한 지역밀착 활동,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등 소외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이다.


특히, 대학생 취업잡(Job)이 프로그램, 부산지역 인재양성 프로그램 BUFF 등 취업역량강화 활동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을 조성해 지역사회 협업모델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 사회 구현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연의 업(業)을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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