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XX 새끼"···임보라 앞에서 '남친 스윙스' 욕하는 사람들
"저XX 새끼"···임보라 앞에서 '남친 스윙스' 욕하는 사람들
입력 2018.10.17 08:06

인사이트Instagram '3.48kg'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내 여자친구가 착하게 생겨 대놓고 (날) 욕하는 사람이 많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바이어스'에서 인터뷰를 한 스윙스가 한 말이다.


스윙스가 한 말에 따르면 사람들은 스윙스가 자리에 없을때 임보라 앞에서 "저 xx새끼, 아무튼 저 x새끼"와 같은 말을 한다고.


임보라가 이 같은 사실을 말해주면 오히려 스윙스는 임보라가 더욱 걱정스럽다.


인사이트Instagram '3.48kg'


그래서 기분이 상하냐고 조심스레 물으면, 임보라는 의연하게 "아냐, 그냥 사람들은 그럴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준다.


임보라는 지인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윙스에 대한 '악플'을 달고 산다.


그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변종이다", "연예인 하려고 시동 건다", "돈 보고 사귄다" 등 추측성 비난 댓글을 오직 스윙스와 사귄다는 이유 만으로 받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재조명되며 누리꾼들은 임보라를 무차별적으로 모욕하는 누리꾼과 지인들이 무례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스윙스는 Mnet '쇼미더머니777'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인사이트임보라가 과거 받은 악플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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