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시구하러 나와서 '역대급' 미모로 시선 강탈한 '피겨 여신' 김연아
배구 시구하러 나와서 '역대급' 미모로 시선 강탈한 '피겨 여신' 김연아
입력 2018.10.17 07:44 · 수정 2018.10.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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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구 시구를 위해 배구장을 찾은 '피겨 여신' 김연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인천 대한항공의 2018~2019 도드람 V리그가 개최됐다.


이날 김연아는 시구자로 나서 KB손해보험의 홈 개막전 시작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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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B손해보험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김연아는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의 단아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헤어스타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분위기에 환한 미소가 더해져 남심은 물론이고 여심까지 흔들어놨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당시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역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김연아의 우월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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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시구 역시 수준급이었다. 김연아는 정확한 서브로 훌륭한 운동신경을 보였줬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관중들과 KB손해보험 선수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김연아는 시즌권을 구매한 팬들과 다양한 이벤트까지 진행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뉴발란스 뮤즈로서 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또 똑같은 티 입었네?" 팬 드립(?) 2번째 들은 제니의 세젤귀 반응
입력 2018.12.18 22:26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제니가 또다시 반복된 팬의 장난에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블랙핑크 제니는 신세계 강남 '반디앤 루니스'에서 첫 솔로곡 ‘솔로'(SOLO) 기념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제니는 한 팬에게 "제니야. 오늘 똑같은 티 입었네?"라는 말을 들었다.


연예인으로서 당황할 법한 질문이었지만, 제니는 태연한 표정으로 "아닌데? 나 이제 그거 알아"라고 받아쳤다.



팬이 말한 똑같은 티가 '큐티'(Cutie)라는 것을 알고 자연스럽게 대처한 것.


제니의 재치 있는 대응은 지난달 17일 코엑스 팬 사인회에서 겪은 수모(?)가 있기에 가능했다.


당시 제니는 "요즘 왜 똑같은 티만 입고 다니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깜짝 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제니는 "똑같은 티만 입는다고요? 어디서요?"라고 물었고, "큐티"라는 팬의 애드리브에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실패를 통해 한층 능숙해진 제니의 팬 조련 능력을 하단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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