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 후반 3분 파나마에게 실점하며 2-2 동점
대한민국 대표팀, 후반 3분 파나마에게 실점하며 2-2 동점
입력 2018.10.16 21:11 · 수정 2018.10.16 21:13

인사이트SB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대한민국 대표팀이 파나마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후반 3분 가 파나마에게 한 골을 더 내줬다.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파나마와 친선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날 전반전은 대한민국이 리드하며 2-1로 마무리 지었다. 


황희찬의 드리블을 이어받은 박주호는 전반 4분 첫 골을 넣었으며, 황인범은 손흥민이 문전으로 내준 볼을 받아 전반 30분께 정확하게 마무리했다. 


후반전에서도 대한민국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자 갑작스런 실수를 보였다. 


파나마 선수 롤란도 블랙번은 대표팀의 수비진을 뚫고 골을 넣었다. 


갑작스럽게 집중력을 잃은 대표팀은 파나마에게 주지 않아도 되는 골을 내줘 2-2 동점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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