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귀' 디즈니 피규어 득템할 수 있는 달달 초콜릿 '크로키 코코아 크런치'
'세젤귀' 디즈니 피규어 득템할 수 있는 달달 초콜릿 '크로키 코코아 크런치'
입력 2018.10.16 18:51

인사이트Instagram 'hyj0404'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울적했던 기분을 한방에 완화시켜주는 마법의 약 초콜릿.


한 개만 먹어도 달콤한 행복감에 하루가 멀다고 초콜릿을 찾지만, 무언가 식상함을 느꼈다면 주목해보자.


당신 혀의 세포뿐만 아니라 시각까지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초콜릿이 등장했기 때문.


그 주인공은 바로 '크로키 코코아 크런치'.


'크로키 코코아 크런치'는 고소한 곡물 크런치가 콕콕 박힌 떠먹는 초콜릿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yj0404'


바삭한 곡물 크런치가 부드러운 밀크초콜릿과 만나 달콤함에 씹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제품 내부에는 작은 수저가 함께 있어, 따로 수저 없이도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덕분에 최근 각종 온라인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제품이 인기를 끄는 데는 '디즈니 미니 피규어'가 일등 공신이다.


초콜릿 속에 포함돼 있는 이 장난감은 '귀염뽀짝'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덕심을 마구 자극한다.


뚱한 표정의 꿀꿀이부터 시작해 미키마우스 피규어 제품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사이트Instagram 'lee_jy9575'


특히 이 피규어는 책상이나 식탁 위에 장식으로 놓아두면 앙증맞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는 장점이 있다.


위 제품은 현재 편의점에서 개당 1,500원 내외로 판매되고 있어 친구에게 선물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수준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피규어 완전 귀엽다", "심장 저격", "당장 사러 가야겠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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