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흘리는 남편 인교진 '빙구' 연기 보고 '현실 질색'한 소이현
콧물 흘리는 남편 인교진 '빙구' 연기 보고 '현실 질색'한 소이현
입력 2018.10.16 15:08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동상이몽' 소이현이 빙구(?)로 변신한 남편의 모습을 보고 질색한 표정을 지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그맨(배우+개그맨)을 꿈꾸며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배우 인교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에게 "준호 형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대세는 유튜브다"라며 "노하우를 배우러 간다"고 말했다. 구독자 43만 명을 자랑하는 개그맨 김준호를 만나 비법을 배우겠다고 한 것이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인교진은 이미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놓은 상태였다.


김준호를 만난 인교진은 이날 그의 방송에 직접 출연했다. 그는 눈썹을 짙게 그려 빙구미를 뽐내는 바보 분장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바라보던 소이현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질색팔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집으로 돌아온 인교진을 본 소이현은 충격적인 표정을 지었다.


김구라는 "본인 생활을 잘 보여주고 있는 '동상이몽'에 집중해 달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Naver TV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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