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진짜 금수저' 인증한 연예인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진짜 금수저' 인증한 연예인
입력 2018.10.16 14:38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밝혀지면서 진정한 로열패밀리임을 증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남다른 가문 출신, 스타 가족의 영광'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른 스타 가족'이라는 주제에 빼놓을 수 없는 금융계 엘리트 집안 출신인 배우 이서진을 소개했다.


특히 이서진은 금융계 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를 여럿 배출한 '임청각' 집안 출신의 자손이라고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서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과 먼 친척 사이로 밝혀졌다.


그는 신흥무관학교·독립군 양성학교·항일 비밀결사단체 신민회에서도 활동했다. 당시 그가 맡은 직책은 지금의 '대통령' 같은 위치였다고.


또한 이서진의 집안에서 배출한 독립운동가가 무려 9명이라고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뿐만이 아니다. 이서진의 할아버지 故 이보형은 9년간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을 역임한 뒤 상호신용금고를 설립했다.


이서진 또한 2011년 한 자산운용사의 상무로 선임됐고, 국내외 드라마·영화 등 대체 투자와 펀딩 업무를 담당하며 금융계에서 활동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이서진은 물려받은 재산이 600억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해당 루머에 대해 이서진은 "현금이 그렇게 많으면 내가 왜 유럽에서 수발들고 있겠냐"며 당시 '꽃보다 할배'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해 루머에 재치 있게 해명했다.


인사이트이마트 데이즈


Naver TV '풍문으로 들었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