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한 달 앞두고 '신비한 동물사전2' 제작진이 공개한 새 '떡밥'
개봉 한 달 앞두고 '신비한 동물사전2' 제작진이 공개한 새 '떡밥'
입력 2018.10.16 11:33

인사이트Entertainment Weekly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하반기 최고 기대작 '신비한 동물사전2'가 천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슈트케이스를 든 채 비장한 표정으로 걷고 있는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와 티나 골드스틴(캐서린 워터스톤 분)의 모습이 담겼다.


내기니 역을 맡은 김수현도 새 스틸컷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기니는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가 키우는 뱀이자 호크룩스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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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ntertainment Weekly


스틸컷 속에서 내기니(김수현 분)는 크레덴스 베어본(에즈라 밀러 분)의 어깨를 잡은 채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총 5편의 시리즈 중 2번째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의 서막을 연다.


뉴트는 전편에서 탈옥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조니 뎁 분)의 세력과 본격적으로 맞서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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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ntertainment Weekly


어둠의 마법사 세력과 순혈 마법사 세력으로 점점 더 분열되는 마법사 사회. 뉴트는 그린델왈드를 감옥에 넣고 마법사 사회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신비로운 동물들, 화려한 영상미와 한층 강력해진 마법으로 '꿀잼'을 예고한 '신비한 동물사전2'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영화는 전작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연출했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다. 오는 11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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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종현 '1주기'인 오늘,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하나
입력 2018.12.18 08:1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전 오늘(18일), 거짓말 같이 우리들 곁을 떠나간 샤이니 故(고) 종현.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던 그였던 만큼 그를 오랜 시간 지켜본 팬들과 동료 가수들은 깊은 슬픔에 젖어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종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는 종현의 가장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같은 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샤이니 키도 포함됐다.



샤이니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9월 돔콘서트 리허설 당시 촬영했던 짤막한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그 영상 속에는 종현의 모습도 담겼다.


뒤에 앉아 머리를 매만지는 키를 지켜보던 종현은 키가 카메라를 자신의 쪽으로 비추자 환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까닥 옆으로 기울였다.


영락없는 장난 끼 가득한 소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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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KEY(@bumkeyk)님의 공유 게시물님,


밝게 웃고 있는 종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일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거냐"며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한껏 드러냈다.


또 "기범아, 힘내자. 잘 지내고 잘 먹고 있어야 한다"며 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링딩동','셜록','루시퍼','산소 같은 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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