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헤어지라며 이민기 엄마가 '1억' 주자 이자 붙여 돌려준 '사이다 갑' 서현진
아들이랑 헤어지라며 이민기 엄마가 '1억' 주자 이자 붙여 돌려준 '사이다 갑' 서현진
입력 2018.10.16 10:20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서현진이 돈을 주며 이별을 권고하는 이민기 엄마에게 통쾌한 복수를 했다.


지난 15일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공개연애를 하게 된 톱스타 한세계(서현진 분)와 재벌 3세 서도재(이민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열애설에 충격을 받은 서도재의 엄마 임정연(나영희 분)은 한세계의 계좌로 1억원을 보내며 서도재와 이별하라고 말했다.


한세계는 여기서 당황하지 않고 임정연에게 1억에 100원을 보탠 '1억 100원'을 다시 보냈다.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이를 본 임정연은 "얘 봐라?"라며 상당히 열이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임정연은 한세계에 지지 않으려고 '1억 100원'에 1억을 다시 더해서 '2억 100원'을 보냈다.


그 시간 서도재와 공개 데이트 중이던 한세계는 임정연이 보낸 금액을 확인하고 분노했다.


바로 한세계는 은행에 전화를 걸어 한도를 10억원 정도로 늘려달라고 요청하며 "제가 지금 한도가 없어가지고 돈을 다시 못 돌려주고 있는 아주 비참하고 억울한 상황이거든요"라고 말했다.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하지만 한도를 늘리려면 은행에 방문해야 한다는 말에 한세계는 화를 억누르며 다시 서도재와의 데이트에 집중했다.


재벌 2세 다운 임정연의 통 큰 스케일과 그에 복수하기 위해 이자 '100원'까지 붙여 갚는 한세계에 모습에 시청자들은 포복절도했다.


돈으로 협박까지 받았지만 계속 서도재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고 있는 한세계가 앞으로 임정연의 압박을 어떻게 이겨내고 사랑을 쟁취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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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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