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실사 영화로 나온다
추억의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실사 영화로 나온다
입력 2018.10.16 10:17

인사이트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추억의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를 곧 실사영화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워너브라더스가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스쿠비 두'를 실사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톰과 제리'는 말썽쟁이 톰과 영리한 제리를 주인공으로 1948년 처음 제작돼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애니메이션이다.


첫 제작 이후 약 180편의 후속 작품이 나왔던 '톰과 제리'는 1980년부터 MBC에서 방영되기 시작해 2002년 재방영되면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인사이트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인사이트영화 '로저 래빗'


어린 시절 모두를 TV 앞으로 모여들게 만들었던 '톰과 제리'의 실사 영화는 오는 2019년 촬영을 시작한다.


독특한 연출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로저 래빗'과 같이 실사와 CG가 섞인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영화 '톰과 제리'의 연출자로는 '라이드 어롱', '판타스틱4' 시리즈를 맡은 팀 스토리가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


대사 하나 없이 오직 슬랩스틱 코미디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켰던 '톰과 제리'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톰과 제리'의 실사 영화를 제작하는 워너 브라더스는 지난 2013년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을 설립하고, '레고 무비'를 제작한 후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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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또 똑같은 티 입었네?" 팬 드립(?) 2번째 들은 제니의 세젤귀 반응
입력 2018.12.18 22:26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제니가 또다시 반복된 팬의 장난에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블랙핑크 제니는 신세계 강남 '반디앤 루니스'에서 첫 솔로곡 ‘솔로'(SOLO) 기념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제니는 한 팬에게 "제니야. 오늘 똑같은 티 입었네?"라는 말을 들었다.


연예인으로서 당황할 법한 질문이었지만, 제니는 태연한 표정으로 "아닌데? 나 이제 그거 알아"라고 받아쳤다.



팬이 말한 똑같은 티가 '큐티'(Cutie)라는 것을 알고 자연스럽게 대처한 것.


제니의 재치 있는 대응은 지난달 17일 코엑스 팬 사인회에서 겪은 수모(?)가 있기에 가능했다.


당시 제니는 "요즘 왜 똑같은 티만 입고 다니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깜짝 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제니는 "똑같은 티만 입는다고요? 어디서요?"라고 물었고, "큐티"라는 팬의 애드리브에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실패를 통해 한층 능숙해진 제니의 팬 조련 능력을 하단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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