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드레스 입은 현실 '바비인형' 한고은에 반해 "우와♥" 연발한 남편
핑크빛 드레스 입은 현실 '바비인형' 한고은에 반해 "우와♥" 연발한 남편
입력 2018.10.16 07:30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드레스를 차려입은 한고은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편 신영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댄스스포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스스포츠에 도전한 한고은과 신영수는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에 앞서 연습복을 구입하러 한 의상실을 찾았다.


의상실에 도착한 한고은은 "제일 비싼 게 뭐냐"며 화려한 드레스에 관심을 보였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먼저 연분홍빛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나온 한고은의 모습을 보자마자 신영수는 "우와, 예쁘다"를 연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신영수는 드레스를 입고 바비인형 자태를 뽐내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한시도 떼지 못하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의 뜨거운 반응 덕분인지 한껏 기분이 좋아진 한고은은 자연스레 턴을 돌며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MC 김구라가 "한고은 씨가 오늘 많이 돈다"라고 하자, 한고은은 "저 드레스가 사람을 돌게 한다"고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인사이트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Naver TV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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