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대작'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4일 만에 서버 선점 마감됐다"
"'최고 기대작'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4일 만에 서버 선점 마감됐다"
입력 2018.10.15 19:49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넷마블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넷마블이 올해 최고 기대작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의 전체 서버가 마감돼 오늘(15일) 증설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0월 11일 정오부터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위해 서버 50개를 오픈했으며, 4일 만에 마감됨에 따라 서버 20개를 추가했다.


새롭게 오픈한 서버명은 '파죽지세', '외유내강', '금상첨화', '군계일학'이며, 아직 이벤트에 참가하지 못한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이 가능하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많은 인원이 캐릭터명과 서버 선점에 참여하고 있다. 정식 출시했을 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버 수용 인원 확대와 안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캐릭터명 선점 외에도 사전등록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넷마블


사전 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받으며, 구글 플레이 사전 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보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패 이벤트'는 출석 체크, 친구 초대 등으로 열쇠를 획득해 고급 게임 아이템을 증정받는 이벤트다.


한편 12월 6일 출시되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 출시 전 넷마블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이 게임을 선보이며, 사전 이슈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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