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R&D 역량 향상 위한 '하이파이브 데이' 워크숍 개최
GC녹십자, R&D 역량 향상 위한 '하이파이브 데이' 워크숍 개최
입력 2018.10.15 20:18

인사이트사진 제공 = GC녹십자


GC녹십자, '확신'을 주제로 한 특별한 자리 만들어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GC녹십자가 '확신'을 주제로 직원들이 한데 모이는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


15일 GC녹십자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R&D 부문 워크숍인 '2018 R&D 하이 파이브 데이(High-Fiv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R&D 구성원들이 다양한 지식과 연구개발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의 슬로건은 '확신'으로 정해졌다.


나와 동료, GC녹십자, 성공, 비전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보다 강한 동기부여가 이뤄지고, 나아가 성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날 행사에는 GC녹십자의 R&D 구성원 400여명이 한데 모였다. 행사에서는 하나 된 GC녹십자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핸드 프린팅 및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녹십자


GC녹십자 "매년 개최하는 R&D 워크숍 통해 회사의 R&D 비전 공유"


특히,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메타인지'의 중요성에 대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강연과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허태균 고려대학교 교수의 한국인 심리 분석과 관련된 강연은 자리가 부족해 추가로 마련된 공간에서 영상 중계가 이뤄지기도 했다.


행사 열기는 오후까지 이어졌다.


방송인 유병재씨가 진행하는 '사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회사 생활의 고충을 담은 사연과 확신에 대한 경험 등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정선 GC녹십자 과장은 "매년 개최하는 R&D 워크숍을 통해 회사의 연구개발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올해는 R&D 구성원들이 확신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번 R&D 워크숍을 비롯해 R&D 관련 리더십 교육과 세미나 등을 통해 R&D 역량을 꾸준히 강화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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