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벗고…" 세미 누드 촬영 전 톱모델 장윤주만의 남다른 몸매 관리법
"거의 다 벗고…" 세미 누드 촬영 전 톱모델 장윤주만의 남다른 몸매 관리법
입력 2018.10.15 19:05

인사이트tvN '주말 사용 설명서'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신이 내린 몸매의 소유자로 불리는 모델 장윤주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톱모델 장윤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윤주는 오후에 진행될 세미 누드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주는 보다 완벽한 화보 촬영을 위해 아침 식사로 고구마, 과일, 두유만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주말 사용 설명서'


이후 집안일을 끝낸 장윤주는 레깅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스트레칭 삼매경에 나섰다.


장윤주는 요가를 하는 와중에도 남다른 다리 길이와 군살 하나 없는 핫바디를 뽐내며 톱모델의 위엄을 과시했다.


VCR로 장윤주의 무결점 몸매를 보던 MC 김숙은 "민트색 레깅스는 진짜 장윤주니까 소화할 수 있는 거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김숙은 하루에 운동을 어느 정도 하는지 물었고, 장윤주는 "한 시간이나 한 시간 반 정도 하는데 운동하러 가지 못하면 집에서라도 해야 몸이 개운하다"고 답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주말 사용 설명서'


또한 장윤주는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스트레칭을 하는 편이다"며 "평소에는 거의 다 벗고 한다. 속옷만 입고 요가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몸매 관리 비법은 다름 아닌 꾸준한 스트레칭과 운동이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운동을 해야 하는 거구나", "타고난 몸매에 관리까지 철저하니 톱모델이 될 수밖에", "계속 저 몸매 유지하는 게 대단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촬영 현장에서 프로다운 면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Naver TV '주말 사용 설명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