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묶음 머리하고 '러블리+도도' 매력 발산한 블랙핑크 제니
반묶음 머리하고 '러블리+도도' 매력 발산한 블랙핑크 제니
입력 2018.10.15 18:52

인사이트Twitter 'jennieavenue'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에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BBQ와 함께하는 SBS 슈퍼콘서트'에는 그룹 블랙핑크가 참여해 무대를 선보였다.


블랙핑크는 히트곡 '뚜두뚜두'와 'Forever Young'을 열창하며 객석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멤버 제니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한쪽 어깨가 드러난 흰색 프릴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인사이트Twitter 'TheGsdFh'


예쁜 외모와 동그란 두상으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온 제니는 이번 반묶음 머리 또한 그의 상큼함을 부각시키며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고양이 같은 도도한 얼굴에 높이 올려 묶은 머리가 의외의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니는 '뚜두뚜두'에서 강렬한 랩을 선보이면서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Forever Young' 무대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미모와 무대를 선보인 제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어떤 머리든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갓제니"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10월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사이트Twitter 'jennieavenue'


인사이트Twitter 'IntoBlack199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