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 가을·겨울철 민감성 피부 위한 '소프트 에어리 UV 에센스' 출시
클레어스, 가을·겨울철 민감성 피부 위한 '소프트 에어리 UV 에센스' 출시
입력 2018.10.15 19:13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레어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클레어스의 소프트 에어리 UV 에센스는 전 성분이 EWG 그린 등급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5일 뷰티 브랜드·콘텐츠 개발 기업 위시컴퍼니는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의 신제품 선크림 '소프트 에어리 유브이 에센스(Soft Airy UV Essence, SPF50+P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는'‘아직 선크림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크림'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보통 선크림의 단점으로 꼽히는 끈적임을 걷어내고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촉촉함을 더해 봄·여름은 물론 건조한 가을과 겨울에 특히 적합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레어스


백탁 현상이 없고 화장 후에도 사용할 수 있어 덧바르기 좋은 제품이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제품을 연구해 내놓는 클레어스답게,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도 국내 최대 자외선 차단 지수(SPF50+PA++++)로 UVA, UVB를 이중차단하면서 피부 자극은 최소화했다. 


광안정성이 높은 성분을 처방해 자외선 차단 효율을 높였고, 전 성분을 EWG 그린 등급으로 구성하고 20가지 주의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는 모든 피부 타입을 아우르는 뛰어난 제품력으로 출시와 동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시 2주 만에 추가 물량 생산에 돌입하는 등 순조로운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것.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레어스


클레어스 브랜드 총괄 송이 매니저는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는 그 동안 선크림을 답답하다고 느껴 기피했던 사람들에게도 적극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대용량으로 제작했다. 여름에 쓰던 제품이 건조했다거나, 용량이 큰 선크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클레어스는 자사몰에서 무료배송과 추가샘플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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