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에 군대 가서 열심히 '장기자랑' 중인 BJ 철구
'30살'에 군대 가서 열심히 '장기자랑' 중인 BJ 철구
입력 2018.10.15 15:07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BJ 철구는 훈련소에서도 주인공이었다.


최근 다수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일 '국군의 날'에 입대한 BJ 철구(이예준, 30)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상 위에서 전우들과 무대를 펼치는 철구의 모습이 담겼다.


입대 후에도 여전한 끼와 힘든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장난스러운 웃음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30살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입대하고도 열심히 일정을 소화하는 철구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한 누리꾼은 "군대 가니 인상이 훨씬 좋아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누리꾼은 "걱정했는데 적응 잘 했나 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철구는 한 달간의 훈련을 수료한 뒤 현역이 아닌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그는 지난달 방송을 통해 "원래 현역으로 알고 있었던 분들이 많은데 상근예비역 영장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상근이면 출퇴근을 한다. 콘텐츠와 향후 방송 계획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군대에서 돌아오는 날 더 재밌게 방송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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