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벗고 본업으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여신 미모 뽐낸 이유비
'군복' 벗고 본업으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여신 미모 뽐낸 이유비
입력 2018.10.15 17:07

인사이트Instagram 'yubi_19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이유비가 군복을 보고 여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15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웃지마"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와인 톤의 맨투맨과 시스루 레이스 뷔스티에를 레이어드 해 입은 이유비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가득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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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ubi_190'


이유비는 호수같이 깊고 큰 눈, 오뚝한 코, 완벽한 달걀형 얼굴을 뽐내며 여신 미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애교살이 가득한 이유비의 반달 눈웃음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질 정도다.


또한 이유비는 클로즈업 샷에도 도자기같이 매끈한 피부결을 자랑하며 보는 이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bi_190'


앞서 이유비는 최근 성황리에 방송 중인 MBC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해 군복 입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여군으로 변신한 이유비가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줬다면, 이날 그는 본업으로 돌아와 예쁘게 치장을 한 뒤 청순미 가득한 매력을 뿜어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군복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인형이 말을 하네", "초롱초롱한 눈망울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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