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부터 맥도날드서 추운 날씨에 딱인 고소짭짤 '콘스프' 먹을 수 있다
오늘(15일)부터 맥도날드서 추운 날씨에 딱인 고소짭짤 '콘스프' 먹을 수 있다
입력 2018.10.15 14:36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쌀쌀한 요즘, 몸을 녹일 때 먹기 딱 좋은 디저트가 출시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맥도날드 '콘스프'.


15일 맥도날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스프 재출시 소식을 전했다.


앞서 맥도날드는 올해 초 겨울 한정으로 콘스프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콘스프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된지 일주일만에 10만개를 돌파하며 '미친 인기'를 이어갔다.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과거 인기에 힘입어 다시 출시된 맥도날드 콘스프는 달콤,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일품이다.


먹음직스러운 노란 빛깔의 콘스프는 마치 옥수수를 통째로 넣은 것 같은 진한 옥수수맛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게다가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컵에 담겨 커피처럼 간편하게 들고 마시기도 좋다.


콘스프는 점점 더 쌀쌀해져가는 요즘 간단하게 추위를 녹일 때 먹기 좋을 뿐만 아니라 아침 대용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인사이트instagram 'mcdonalds_kr'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컵에 한가득 담긴 따뜻한 콘스프의 가격은 1,500원.


이에 벌써부터 콘스프를 맛보고 싶다는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완전 맛있겠다", "콘스프 컴백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에 바로 먹어야겠다" 등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내일 아침, 속을 든든히 채워주는 콘 스프 한 잔과 함께 따뜻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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