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 호랑이마저 '눈빛' 하나로 기 죽인다는 사육사가 공개한 인증 사진
맹수 호랑이마저 '눈빛' 하나로 기 죽인다는 사육사가 공개한 인증 사진
입력 2018.10.15 19:42

인사이트Instagram 'therealtarzann'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야생 동물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며 현실판 타잔이라 불리는 남성이 있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브라질 매체 'Jetss'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사는 남성 마이클 홀스톤(Michael Holston, 25)을 소개했다.


홀스톤의 일과는 이렇다. 집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사자와 물장구를 치며 놀고, 대형 아나콘다와 함께 목욕을 즐기고 침팬지와 누워 TV를 감상한다.


마치 정글을 떠올리게 하는 홀스톤의 집안은 각종 파충류와 보기 드문 동물들로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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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erealtarzann'


그 이유는 홀스톤이 동물원에서 훈련사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 이 지역에서 홀스톤은 '타잔'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홀스톤은 마이애미 동물원 사육사 겸 외래 동물 전문가(exotic animal specialist), 동물학 및 생물학 시간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꿈은 제2의 스티븐 어윈(Steve Irwin)이 되는 것이다. 스티븐 어윈은 호주 출신 동물 사육사로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


홀스톤은 '타잔'이란 이름으로 SNS 계정을 만들어 일상생활을 소개하면서 야생 동물 보호와 야생 동물 재단 기금 모금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 '현실판 타잔'이라 불리는 홀스톤의 특별한 일상생활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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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간지' 패션으로 2000년대 주름잡았던 '모델' 배정남
입력 2018.12.18 14:56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미우새'에 출연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정남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모델 배정남이 자신의 흙수저였던 어린 시절 사연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격려를 받았다.


배정남의 불우했던 과거가 공개되자 그가 2000년대 모델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들이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2000년대 모델로 맹활약했던 배정남은 당시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메인을 장식하며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에 조각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선명한 복근은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저격했다.


당시 '배간지'라 불렸던 배정남은 177cm의 모델치고는 작은 키로 많은 남성들의 우상으로 손꼽혔다.


주변 지인들의 추천으로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된 배정남은 19살의 어린 나이에 2002년 패션모델로 본격 데뷔했다.


말 그대로 '폭풍 간지'를 과시하며 2000년대를 휘어잡았던 배정남의 과거를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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