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들 사이서 대란 일어난 '영롱보스' 이니스프리 #모찌모찌 에디션
코덕들 사이서 대란 일어난 '영롱보스' 이니스프리 #모찌모찌 에디션
입력 2018.10.15 17:10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 Instagram 'chaeng_ah'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트윙클요정 에디션으로 코덕들을 품절대란의 세계로 이끌었던 이니스프리가 또 한번의 역작을 선보였다.


최근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이달의 사자' 세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인 #모찌모찌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사자'는 이니스프리만의 독특한 컨셉의 차별화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다. 


앞서 이니스프리는 5월 '#트윙클요정'을 시작으로 지난 7월 '#소공녀'에 이어 10월에는 말랑말랑, 쫀득쫀득함의 대명사인 '#모찌모찌 에디션'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인사이트


이니스프리가 작정하고 만든 이번 '#모찌모찌 에디션'은 패키지부터 촉감까지 갓 만든 찹쌀떡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제품들로 구성돼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높였다.


특히 '트윙클 글리터[모찌모찌]'는 영롱한 다이아몬드 펄에 말랑말랑한 촉감의 독특한 제형으로 가루날림 없이 눈가에 착 붙어 밀착감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는 장점을 가졌다. 


또한 말랑말랑한 모찌 퍼프가 내장된 '모찌 젤리 치크'는 파스텔톤의 여리여리한 색감과 쫀쫀한 젤리 제형으로 코덕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촉촉하고 탱글한 입술로 과즙미 넘치는 모찌 메이크업을 완성해 줄 '모찌 립 젤리'도 코덕들이 눈여겨 봐야 할 제품 중 하나이다.


인사이트이니스프리 홈페이지


이외 쫀쫀한 모찌 피부를 만들기 위한 '모찌 뷰티 크림'과 '모찌 피팅 베이스', 복숭아를 닮은 '글리터 브러쉬'와 '복숭아 모찌 블렌더'도 함께 선보였다.


디자인부터 색감, 제형, 펄감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이니스프리의 #모찌모찌 에디션은 출시 직후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품절대란을 낳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망설이면 품절각!", "지금 매장에도 수량 얼마 안남았으니 빨리 움직이세요", "이건 지심 소장각"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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