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2' 홍보대사 임명된 '월클' 짱절미
'신비한 동물사전2' 홍보대사 임명된 '월클' 짱절미
입력 2018.10.15 11:07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인사이트] 황비 기자 = 95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슈스' 강아지 짱절미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홍보 모델이 됐다.


14일 '신비한 동물사전2'의 배급사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법 세계로 소환! 뉴트의 개린이 친구 짱절미"라는 사진과 함께 마법사 복장을 한 인절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절미의 보호자 역시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의 목도리를 착용한 인절미의 사진과 '신비한 동물사전2' 속 뉴트의 가방 속에 들어가는 인절미의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공개된 영상 속 인절미는 마법 지팡이를 흔드는 절미 언니의 주문(?)에 홀린 듯 가방 속으로 쏙 들어왔다.


마치 영화 속에서 신비한 동물들이 뉴트의 가방 속으로 모습을 감추는 듯하다.


인절미가 '신비한 동물사전2'의 홍보 모델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은 "절미 때문에라도 봐야겠다", "절미는 무대 인사 안 하냐"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한편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뉴욕을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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