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 쓸데없어요" 권혁수 말에 돌직구 던진(?) 아이돌 멤버
"잘생긴 남자 쓸데없어요" 권혁수 말에 돌직구 던진(?) 아이돌 멤버
입력 2018.10.15 10:47

인사이트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최신유행 프로그램' 오마이걸 지호가 권혁수에게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3일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에서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2'를 패러디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트시그널 2'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청춘 남녀가 함께 살며 서로 마음을 끊임없이 표현하며 썸을 타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신유행 프로그램'에서 권혁수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오마이걸 멤버 지호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인사이트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


지호의 이상형이 잘생긴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된 권혁수는 지호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 것이라며 "잘생긴 남자 다 쓸데없어요"라며 그녀의 이상형 기준을 지적했다.


하지만 지호는 권혁수에게 굴하지 않고 "못생긴 남자는 아예 쓸 데가 없어요. 단 1도"라고 즉답했다.


머쓱해진 권혁수는 지호에게 남자의 얼굴이 다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


그의 말에 지호는 "맞죠. 어리고 돈도 많고 키도 커야 하는데. 영앤핸썸 빅앤리치 톨앤머슬이 제 이상형입니다"라며 자신의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


그녀의 당찬 대답에 권혁수를 비롯해 박규남까지 자신이 이상형에 부합하다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돌직구 발언이 난무하는 역대급 패러디로 큰 웃음을 자아낸 '최신유행 프로그램' 속 'Hurt 시그널'이 어떤 러브라인을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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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최신유행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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