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헤어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신흥 '얼굴 천재' 나은이
어떤 헤어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신흥 '얼굴 천재' 나은이
입력 2018.10.15 11:07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나은이가 신흥 '얼굴 천재'의 위엄(?)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축구선수 박주호 딸 박나은의 유치원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유치원 선생님은 인형처럼 예쁜 나은이를 위해 작은 미용실을 열었다.


평소 다른 사람이 머리를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나은이었지만, 선생님에게만은 얌전히 머리를 맡겼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선생님의 마법 같은 솜씨에 나은이는 금세 애니메이션 '뿌까'를 연상케 하는 깜찍한 양 갈래머리로 변신했다.


나은이는 자신의 앙증맞은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드는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딸의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본 박주호는 "유치원만 가면 늘 새로운 머리를 하고 집에 돌아온다"라며 뿌듯해했다.


그는 "(아내) 안나도 너무 신기해한다"라며 "유일하게 나은이의 머리를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저 선생님 한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나은이의 모습을 방송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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