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게 좋아" 석희와 '연애' 시작 후 달달 멘트 쏟아내며 '여친바보' 등극한 요한
"사귀는 게 좋아" 석희와 '연애' 시작 후 달달 멘트 쏟아내며 '여친바보' 등극한 요한
입력 2018.10.15 09:52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내 딸의 남자들3'를 통해 홍석희의 남자친구가 된 이요한이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에서는 가수 홍서범의 딸 홍석희와 남자친구 이요한이 석희의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한은 닭갈비 식당에서 석희의 음식을 직접 챙겨주고 그녀의 친구들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보여줬다.


이야기를 하던 중 한 친구는 요한과 석희를 향해 "썸이 좋아? (사귀는) 지금이 좋아?"라고 질문을 했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이에 요한이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난 지금이 좋아"라며 석희와 연애 중인 현재 상황에 대한 만족도를 표했다.


요한이와 달리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인 석희가 가만히 있자 친구 강소선은 "석희는 사귀고 더 좋아졌어?"라고 물었다.


친구의 질문에 석희는 "똑같아. 좋으니까 만나지"라고 답하며 요한이와 사귀기 전이든 지금이든 한결같은 마음을 자랑했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달달한 멘트뿐만 아니라 요한은 더운 날씨에 뜨거운 음식까지 먹어 힘들어하는 석희를 위해 손부채질을 해주며 자상한 면모를 뽐냈다.


살뜰히 여자친구를 챙기는 요한의 모습은 친구들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한편 소개팅으로 맺어진 석희와 요한의 꿀 떨어지는 연애 스토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5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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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Naver TV '내 딸의 남자들 4 : 아빠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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