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30, 단기간 점수 확 올릴 수 있는 마무리 총정리 공부법 5가지
수능 D-30, 단기간 점수 확 올릴 수 있는 마무리 총정리 공부법 5가지
입력 2018.10.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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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장정의 끝이 보이는 만큼 막판 스퍼트를 내야 할 시기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감을 호소하는 친구들이 많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유달리 시간이 짧게만 느껴져 압박감이 거세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기를 잘 활용한다면 실질적 성적 향상을 끌어낼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지금부터 수능 D-30일 마무리 학습 전략을 추천하겠다. 


평가원 기출문제로 실전 시뮬레이션 하기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시험의 끝은 '마킹'이다. 문제를 푸는 것뿐만 아니라 마킹까지 완료되어야 비로소 시험이 끝난다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실전처럼 시간 분배를 하는 연습은 필수다. 


평가원 문제는 수능시험과 가장 흡사한 난이도를 가져 실전을 대비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미 문제를 외울 만큼 풀어 봤겠지만, 다시 한번 평가원 기출제를 시험처럼 풀어보며 실전 상황을 익히자. 


9월 모의고사로 자신의 취약점 파악하기


인사이트tvN '응답하라 1988'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자신의 등급이 5등급 이하라면 쉬운 2, 3점 문항만이라도 완벽하게 맞춘다는 생각으로 기본 개념을 확고히 하자.


3~4등급 수험생이라면 실수를 줄이고 쉬운 4점 문항을 완벽히 맞출 수 있도록 취약 개념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


문제 접근을 실전처럼 적용해보기


인사이트gettyimagesBank


문제별로 풀이법이 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패턴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문을 보자마자 접근방법이 떠오르는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선 평가원 문제를 여러 번 보면서 스스로 지문분석을 마쳐야 한다.


특히 국어영역의 경우 패턴의 반복을 파악해 언어의 감을 찾아야 한다.


문제를 과감히 스킵하는 '용기' 기르기


인사이트YouTube 'EBSi 고교강의'


수능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일반적으로 수리영역은 대게 3문제 정도가 극상의 난이도로 출제되곤 한다.


그런데 이 문제에 집착하게 되면 나머지 평이한 문제들까지 시간이 없어서 놓쳐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풀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다면 아까워 하지 말고 과감히 스킵하는 '깡'을 키우자. 


EBS 교재 복습하기


인사이트tvN '미생'


수능시험은 EBS와 연계율이 높은 만큼, 지금까지 학습했던 EBS 교재들을 복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외국어 영역은 소위 말하는 '양치기'보다 EBS 교재를 이용해 기본 구문을 완벽하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장이 도치되거나 강조되는 경우엔 구조 자체가 복잡해질 수 있는데, 그럴수록 기본구문을 완벽하게 습득한 수험생들이 유리하다.


이 부분은 고득점의 포인트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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