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선물하면 듬뿍 사랑받는 로맨틱 분위기 낭낭한 '난방 텐트'
여친에게 선물하면 듬뿍 사랑받는 로맨틱 분위기 낭낭한 '난방 텐트'
입력 2018.10.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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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금방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음에도 여자친구는 금세 남자친구가 보고 싶다.


요즘 유독 쌀쌀해진 날씨 때문인지 남자친구의 따뜻한 품이 더욱 그립게 느껴진다.


이런 여자친구를 위해 나를 대신해줄 '난방 텐트'를 선물해주는 건 어떨까.


'난방 텐트'는 따뜻하고 포근하게 잠들 수 있는 것은 물론, 방 안 분위기까지 아늑하게 만들어 준다.


텐트 안에 누워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를 생각하게 되는 건 덤. 여자친구에게 함께 있지 않아도 항상 옆에 있는 듯한 기분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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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나 전기장판 위에 난방 텐트를 설치하면 보온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난방 텐트가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고 텐트 내부의 온기가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을 막아줘 따뜻함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외풍이 심한 집일 경우 난방비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방을 따스하게 밝혀주는 주황빛 조명을 함께 설치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요즘 들어 부쩍 싸늘한 한기가 느껴지는 여자친구의 방 안을 포근함으로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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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추위를 타기 시작한 당신의 여자친구는 이미 초록색 창에 '난방 텐트'를 검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난방 텐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 "나는 여기에 들어가야 코가 안 시려", "오빠 나는 이거", "자기야 이거 설치해볼까?"라며 남자친구에게 조르기 시작했다.


여자친구에게 좀 더 따뜻한 가을, 포근한 겨울을 선사하고 싶다면 난방 텐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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