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강한 '랩 실력'으로 무대를 씹어 먹어버리는 래퍼 루피의 일상 사진
개성 강한 '랩 실력'으로 무대를 씹어 먹어버리는 래퍼 루피의 일상 사진
입력 2018.10.14 18:22

인사이트Instagram 'thisloop'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 루피가 일상에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음원차트까지 점령하며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Mnet '쇼미더머니777'.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등장해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우승후보로 꼽히는 래퍼 루피가 완벽한 랩 스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루피는 '쇼미더머니777'에서 자신과 살벌한 디스전을 펼쳤던 슈퍼비와의 랩 배틀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hisloop'


파워풀한 래핑과 자연스러운 무대매너로 관객을 홀리는 루피는 무대 위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팬을 확보하고 있다.


루피는 후드티와 맨투맨 등 편안한 옷차림을 선호하며 평범한 옷차림도 자신만의 스웨그로 패셔너블하게 소화한다.


옷과 더불어 그는 모자, 귀걸이, 목걸이, 피어싱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자신을 더욱 돋보일 수 있게 꾸밀 줄 아는 남자다.


특히 1987년생으로 올해 32살인 루피는 제 나이로 보이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기도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thisloop'


그는 갸름한 턱 선과 짙은 눈썹, 선 굵은 이목구비로 래퍼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뽐낸다.


하지만 웃을 때만큼은 한없이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남다른 귀여움을 맘껏 발산한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팬으로 만들어버리는 루피의 일상 사진을 다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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