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고 세월 역행하고 있는 올해 '47세' 고현정 비주얼
다이어트 성공하고 세월 역행하고 있는 올해 '47세' 고현정 비주얼
입력 2018.10.14 18:40

인사이트Instagram 'seogun83'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고현정이 리즈시절 못지않은 완벽 비주얼로 돌아왔다.


14일 고현정 스타일리스트는 "지금 누가 사십 대죠"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3일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참가한 고현정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고현정은 '리턴' 제작발표회 이후 9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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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eogun83'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이전과 다른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갸름한 턱라인과 오뚝한 콧날, 커다란 눈망울은 20대 리즈 시절 고현정 못지않은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보랏빛 고풍스러운 롱 드레스와 트렌디한 블랙 재킷을 입고 완벽한 영화제 룩을 완성했다.


그 모습은 우아, 세련, 아름다움 그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부족해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인사이트지난 2014년 당시 고현정의 모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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